저널에 쓸 만한 기호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으려고 읽었는데 온통 자기계발서에나 나올법한 이야기들 뿐이었고 불렛저널에서 판매하는 상품 설명이 조금, 그리고 내가 원하는 기호에 관한 부분은 결국 한두페이지가 전부였다.
그마저도 이미 구글에서 찾아봤던 저널용 기호들이어서 새로운 건 없었다.
난 왜 이 책을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저널에 쓸 만한 기호들과 사용법’으로 이해하고 읽었던 걸까?
by Caesar
저널에 쓸 만한 기호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으려고 읽었는데 온통 자기계발서에나 나올법한 이야기들 뿐이었고 불렛저널에서 판매하는 상품 설명이 조금, 그리고 내가 원하는 기호에 관한 부분은 결국 한두페이지가 전부였다.
그마저도 이미 구글에서 찾아봤던 저널용 기호들이어서 새로운 건 없었다.
난 왜 이 책을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저널에 쓸 만한 기호들과 사용법’으로 이해하고 읽었던 걸까?